성주군, 복지마을 양로원과 24시간 돌봄 협약… 보호자 입원 등 갑작스러운 돌봄 위기 대응

- •성주군이 10월 22일 복지마을 양로원과 ‘성주 온(ON)돌봄 24’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보호자의 입원 등 갑작스러운 돌봄 위기에 놓인 군민에게 신속하고 안정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약이다.
- •성주군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24시간 어르신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성주군이 10월 22일 복지마을 양로원(시설장 김영신)과 ‘성주형 24시간 어르신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성주 온(ON)돌봄 24’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4시간 돌봄 체계로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돌봄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협약은 보호자의 입원 등 갑작스러운 돌봄 위기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신속하고 안정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주군은 협약을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위기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이번 협약은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위기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 돌봄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주형 통합 돌봄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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