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별찌야시장 마술공연 앞두고 안전점검 회의 열었다

- •6일 경산공설시장 상인회의실서 부시장 주재
- •시설물·인파·교통 대책 전반 점검
- •경산시는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행사 준비부터 종료까지 현장 중심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경산시가 별찌야시장 마술공연 진행에 앞서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했다.
시는 6일 오전 10시 경산공설시장 상인회의실에서 이도형 부시장 주재로 별찌야시장 마술공연(최현우 마술사) 안전관리대책회의를 열고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는 방안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행사장 내·외부 시설물 안전점검, 관람객 밀집과 인파 관리, 교통 및 주차 대책 등 안전사고 예방과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등 행사 전반의 안전관리 방안을 다뤘다.
경산시는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관계 부서 및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행사 준비부터 종료 시까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도형 부시장은 “행사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의 안전”이라며 “사소한 위험요인도 놓치지 않도록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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