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문경새재배 배구대회, 전국 동호인 300여 명 9인제로 겨룬다

-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문경문화체육센터
- •예선 조별리그 뒤 본선 토너먼트
- •올해 22회째
「제22회 문경새재배 배구대회」가 10월 24일(토)부터 25일(일)까지 이틀간 문경읍 문경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리는 것으로 잡혔다.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배구협회와 문경새재배구클럽이 주관한다. 전국에서 배구 동호인 300여 명이 참가하며, 9인제 방식으로 예선은 조별리그, 본선은 토너먼트로 치른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대회는 전국 배구 동호인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자와 동행 가족의 음식점·숙박시설 이용과 문경사과 등 지역 특산물 구매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전국의 배구 동호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서로 화합하고 우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라며, 11월 1일까지 열리는 문경사과축제에도 방문해 달콤하고 아삭한 감홍사과의 맛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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