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2동 통장자치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연탄 배달…겨울나기 돕는다

- •10월 22일 오후 지역 내 취약계층 대상 봉사
- •홍종철 회장 비롯한 통장들이 직접 배달
- •동장 “지역 단체와 협력해 소외된 이웃 살필 것”
점촌2동 통장자치회가 겨울을 앞두고 취약계층에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통장자치회(회장 홍종철)는 10월 22일 오후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배달 봉사에 나섰다.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 나눔과 이웃사랑의 가치를 확산하려는 취지다.
이날 홍종철 회장을 비롯한 통장들은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도왔다.
홍종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조성임 점촌2동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사랑을 나눠주신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점촌2동은 지역 단체들과 협력해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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