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 청소년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

- •대상: - 중학생 대상‘한국인의 소울푸드, 라면’인문학 강연 -
핵심정보
- 대상
- - 중학생 대상‘한국인의 소울푸드, 라면’인문학 강연 -
보도자료
- 11. 6.(금)
나의 꿈을 가꾸는 행복한 안동도서관
기 관 명
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
자료문의
담 당 권민숙(☎054-840-8481)
담당자 오윤정(☎054-840-8471)
■총 2 쪽 ■사진: 2 매
안동도서관,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
- 중학생 대상‘한국인의 소울푸드, 라면’인문학 강연 -
□ 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관장 권기업)은 11월 5일(목) 오후 복주여자중학교를 찾아가 2학년 학생 148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생각 톡톡 청소년 인문학’를 운영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인문학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도서관이 직접 학교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학생들에게 익숙한 일상 속 소재를 인문학과 연결해 새로운 지식과 관점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운영하고 있다.
□ 이날 강연은 지영준 라면 평론가의‘한국인의 소울 푸드, 라면의 역사와 과학’을 주제로 진행됐다. 학생들이 평소 즐겨 먹는 라면을 소재로 라면의 탄생과 역사, 우리나라 라면 문화와 함께 라면에 담긴 과학적 원리 등을 살펴보며 음식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접했다.
□ 특히 학생들에게 친숙한 라면을 주제로 한 강연인 만큼 학생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았다. 강연 중 라면에 대한 질문과 이야기가 이어지는 등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 안동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에 이어 12월 2일(수) 길주중학교를 찾아가 태원준 여행 작가와 함께 여행을 주제로 한‘인문학 세계여행’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연을 학교 현장에서 직접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인문학적 관심을 높이고,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권기업 관장은 “학업에 지친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쉽고 재미있는 인문학 경험을 통해 잠시나마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질문과 호기심이 이어지는 활기찬 수업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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