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3일 화요일
오늘경북 TODAY검색
최신소식

경주시, 폐현수막 재활용 순환체계 구축… 친환경 현수막으로 재탄생

게시 · 수정

공유𝕏fB
경주시, 폐현수막 재활용 순환체계 구축… 친환경 현수막으로 재탄생
사진: 경상북도청 공식 배포자료
핵심정보
기간
< SK케미칼 등 5개 기관·기업과 협력…수거부터 재생·제작·사용까지 > - 연간 22.5톤 폐현수막 자원화 추진…자원순환·환경오염 저감 기대 경주시가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재생 원료로 전환해 다시 현수막으로 제작·사용하는 자원순환체계를 구축했다
대상
전국적으로도 연간 수천 톤의 폐현수막이 발생하지만 재활용률은 33% 수준에 그쳐 자원 낭비와 환경오염 문제가 제기돼 왔다

< SK케미칼 등 5개 기관·기업과 협력…수거부터 재생·제작·사용까지 > - 연간 22.5톤 폐현수막 자원화 추진…자원순환·환경오염 저감 기대 경주시가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재생 원료로 전환해 다시 현수막으로 제작·사용하는 자원순환체계를 구축했다. 경주시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 SK케미칼,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대한미디어, 리앤생 등 5개 기관·기업과 협력해 ‘폐현수막 순환체계’를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경주에서 발생한 폐현수막은 총 22.5톤으로, 별도의 재활용 체계가 없어 대부분 소각 처리돼 왔다. 전국적으로도 연간 수천 톤의 폐현수막이 발생하지만 재활용률은 33% 수준에 그쳐 자원 낭비와 환경오염 문제가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폐현수막 수거부터 재생 원료 생산, 현수막 제작과 재사용까지 이어지는 순환체계를 구축했다. 먼저 경주시가 폐현수막을 수거하면 SK케미칼이 화학적 재활용 기술로 재생 원료를 생산한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이를 활용해 현수막용 원사를 생산하고 품질을 검증한다. 이어 대한미디어와 리앤생이 원단 제조와 인쇄를 거쳐 재활용 현수막을 완성한다. 완성된 현수막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구매해 사용하며, 사용 후에는 다시 수거·재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재활용 현수막은 경주지역 상업용·행정용 게시대에 우선 사용하고, 향후 활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버려지는 현수막을 다시 자원으로 활용하는 이번 사업이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도시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요?

A. < SK케미칼 등 5개 기관·기업과 협력…수거부터 재생·제작·사용까지 > - 연간 22.5톤 폐현수막 자원화 추진…자원순환·환경오염 저감 기대 경주시가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재생 원료로 전환해 다시 현수막으로 제작·사용하는 자원순환체계를 구축했다

오늘앤 ONEULN —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마트스토어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
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 다른 소식 찾기

🏘️ 경주 소식

더 보기 →

경주시, 팥 신품종 발굴·기계수확 도입으로 생산 경쟁력 강화

최신소식17시간 전

경주시, 어촌뉴딜 3.0사업 선정…100억 원 투입해 동해안 어촌 활력 높인다

관광·문화17시간 전

[금주의 경주시] 경주 골든기업 5곳 선정 · 전국 국가품질명장 경주 집결 · 경주시, 경북 정보화… 外

최신소식1일 전

영호남 문화예술인 경주서 사흘 어울렸다… 전남광주 통합 뒤 첫 상생 대축전

관광·문화1일 전

경주 신라의 달밤 165리 걷기대회, 3,000여 명 가을밤 걸었다

관광·문화1일 전

관련 기사

청송군, 제46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 개최

최신소식방금 전

경주시, 팥 신품종 발굴·기계수확 도입으로 생산 경쟁력 강화

최신소식17시간 전

"구미시 통계 역량, 국가가 인정했다"…장관표창·대통령표창 겹경사

최신소식17시간 전

[금주의 안동시] 안동시, 사회적기업… · 안동시, 전국체전 롤러… · 안동서 전국 소비축제… 外

최신소식1일 전

[금주의 청송군] 청송군 2027년 과수 지원… · 청송군보건의료원 · 청송읍 중장년 1인가구 요리교실… 外

최신소식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