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인재 110명 구미서 10개 종목 겨룬다… 경북도지사배 국제뷰티테라피 경진대회

- •6~7일 구미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서 열려
- •고등부·대학부·일반부 3개 부문 참가
- •7일 뷰티산업 박람회·위생교육도 진행
핵심정보
- 일시
- 6일~7일
- 장소
- 구미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 주관
-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경상북도지회
- 참가
- 3개 부문 선수 110명, 10개 종목
- 행사
- 제16회 경상북도지사배 국제뷰티테라피 경진대회
‘제16회 경상북도지사배 국제뷰티테라피 경진대회’가 6일부터 7일까지 구미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서 열린다. 경상북도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경상북도지회가 주관한다.
고등부·대학부·일반부 3개 부문 선수 110명이 얼굴, 몸매, 특수관리, 속눈썹, 네일, 메이크업, 두피·발관리 등 10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대회는 우수 피부미용 인재를 발굴하고 지역 뷰티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7일에는 뷰티산업 박람회가 열려 관련 제품과 기술 정보를 공유한다. 피부미용업주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중위생 법령과 위생관리 교육도 진행한다.
김남주 경상북도 보건정책과장은 “피부미용은 외적인 아름다움을 가꾸는 것을 넘어 사람들에게 자신감과 활력을 전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대회가 피부미용인의 역량을 높이고 경북 뷰티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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