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요일
오늘경북 TODAY검색
지원·복지

경북 사회복지 유공자 62명 시상… 대상은 45년 장애인 일자리 만든 이종만 명예이사장

게시 · 수정

공유𝕏fB
경북 사회복지 유공자 62명 시상… 대상은 45년 장애인 일자리 만든 이종만 명예이사장
핵심정보
시상
유공자 62명(대상 1, 도지사 31, 도의회 의장 5,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10, 경북사회복지협의회장 15)
행사
2026년 경상북도 사회복지대회(제27회 사회복지의 날)
일시·장소
2026. 9. 10.(목) / 스탠포드호텔 안동
사회복지대상
이종만 유은복지재단 명예이사장(나눔공동체 설립, 45년 장애인 자립 지원)

경북의 사회복지 현장을 지켜온 사람들이 상을 받았다. 경상북도는 9월 10일(목)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2026년 경상북도 사회복지대회'를 열었다. 주제는 '기본이 든든하고 따뜻한 복지 경북'이었다.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근)가 주관했고, 이철우 도지사와 도의회 관계자, 사회복지 직능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유공자 62명이 상을 받았다. 사회복지대상 1명, 도지사 표창 31명, 도의회 의장상 5명,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 10명,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장상 15명이다.

가장 큰 상인 사회복지대상은 이종만 유은복지재단 명예이사장에게 돌아갔다. 이 명예이사장은 사재를 내 경북 최초의 장애인 근로사업장 '나눔공동체'를 세우고, 45년간 취약계층 일자리를 만들고 장애인 자립을 도왔다.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이 공포된 2000년 9월 7일을 기념해 만들어졌고, 매년 이날부터 일주일이 사회복지주간이다.

이철우 지사는 "저출생·고령화와 양극화 속에서 사회복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자"고 말했다.

오늘앤 ONEULN —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마트스토어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
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 다른 소식 찾기

관련 기사

경북 추석 연휴 나흘간 비상근무…식중독·감염병 24시간 검사체계

지원·복지18시간 전

경북 지난해 출생아 5명 중 1명이 '난임 시술아'…전국 최고 수준 지원

지원·복지18시간 전

경북 추석 연휴 돌봄 이어간다…K보듬6000 84곳, 아이돌봄 요금도 평일가

지원·복지18시간 전

문경미소, 오미자 농가 50호와 직거래…경북 식품기업, K-푸드로 30만달러 수출

지원·복지1일 전

경북·경남·전북·전남 보건환경연구원 공동세미나…우수 연구과제 8편 발표

지원·복지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