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신흥동장, 곶감 농가 찾아 올해 생산 여건·품질 관리 들었다

- •11월 3일 관내 곶감 생산농가 방문
- •생산 현장 둘러보고 애로사항 청취
- •"현장 건의사항에도 귀 기울이겠다"
상주시 신흥동이 곶감 생산 시기를 맞아 농가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신흥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관내 곶감 생산농가를 찾아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본격적인 곶감 생산 시기를 맞아 생산 현황을 살피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고품질 곶감 생산에 힘쓰는 농가를 격려하기 위한 방문이다.
성백률 신흥동장은 생산농가로부터 올해 생산 여건과 곶감 품질 관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생산 과정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성백률 동장은 "곶감 생산을 위해 애쓰시는 농가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좋은 품질의 상주곶감을 생산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라며,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에도 귀 기울이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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