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계면 협의체, 올겨울 취약계층 ‘난방유 지원’ 특화사업으로 선정

- •10월 28일 정기회의서 특화사업·실무분과 논의
-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유 지원사업’ 선정
- •복지사각지대 발굴·안부 확인 사업도 추진
호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추장호, 민간위원장 민준식)가 10월 28일 호계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협의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협의체 특화사업 선정과 실무분과 구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특화사업으로는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유 지원사업’을 선정했다.
협의체는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안부 확인 사업 등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추장호 공공위원장은 “민·관이 힘을 합쳐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민준식 민간위원장은 “난방유 지원사업으로 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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