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유 문경시 행정동우회장, ‘2026 자랑스러운 도민상’ 받았다

- •10월 23일 경북도청 동락관서 열린 도민의 날 기념행사
- •문경새재 환경정화·산불예방 캠페인 등 공로
- •‘한마음 봉사단’ 발족해 소외계층 나눔
이성유 문경시 행정동우회장이 ‘2026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받았다.
이 회장은 지난 10월 23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회장은 공직 퇴임 후에도 풍부한 행정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문경시 행정동우회를 이끌며 지역사회 현안에 솔선수범해 왔다. 특히 회원들과 함께 문경새재 일원의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행락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하며 청정 문경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한마음 봉사단’을 발족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에도 앞장서 왔다.
이 회장은 “공직을 떠난 후에도 고향 문경을 위해서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행정동우회 회원들과 힘을 모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문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퇴직 후에도 변함없는 고향 사랑으로 솔선수범해 오신 이성유 회장님의 도민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시민과 함께 ‘더 나은 문경, 힘찬 문경’을 만들고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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