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 내년 지원 방향 모색

- •21일 총회서 올해 활동 성과 공유
- •발견·구조, 복지, 상담·멘토 3개 지원단 구성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21일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를 열고 올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2027년 청소년 지원 활동 방향을 모색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로 꾸려진 단체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해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운영한다.
지원단은 위기청소년 발견과 연계를 맡는 발견·구조지원단, 자립과 진로결정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지원단, 상담과 정서적 지원을 맡는 상담·멘토지원단으로 구성돼 있다.
총회에는 지원단장과 각 지원단 관계자들이 모여 올해 활동을 돌아보고 내년 청소년 지원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서옥자 센터장은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로 청소년들에게 힘이 되어 주시는 지원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문경시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54-550-66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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