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400여 명 한자리에… 유공 회원 8명 표창

- •6일 국립경국대 예천캠퍼스서 화합 한마음대회
- •신발 양궁·색판 뒤집기·노래자랑으로 화합 다져
-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되새겼다.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가 회원 화합 한마음대회를 열고 활동을 다짐했다.
협의회(회장 김재록)는 6일 국립경국대학교 예천캠퍼스 문화체육관에서 ‘2026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화합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병윤 예천군수와 이재철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장, 김재록 군협의회장, 읍·면 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행동강령 낭독에 이어 협의회 발전과 봉사에 힘쓴 유공 회원 8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낭독하며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이념인 진실·질서·화합의 정신을 되새겼다.
2부 화합행사에서는 신발 양궁, 색판 뒤집기, 노래자랑 등이 펼쳐져 회원들이 함께 어울리며 교류했다.
김재록 협의회장은 “오늘 한자리에 모인 회원들의 마음이 읍·면을 잇는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가까운 곳에서 바르게살기운동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지역 곳곳에서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며 온기를 전하고 있는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회원들의 활동이 더 많은 군민에게 닿을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