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소상공인 출산 대체인력 인건비 최대 1,200만 원, 3명 추가 모집

- •월 최대 200만 원씩 6개월 지원
- •예산 소진 시까지 경북 ‘모이소 앱’으로 접수
- •올해 출산한 소상공인과 출산한 배우자를 둔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핵심정보
- 대상
- 올해 출산한 소상공인 및 출산한 배우자를 둔 소상공인
- 문의
-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소상공인지원팀 1800-8730
- 자격
- 예천군 주소, 경북 내 사업장 운영, 출산일 기준 사업 1년 이상, 연 매출 1,200만 원 이상
- 접수
- 경상북도 모이소 앱
- 모집 인원
- 예천군 배정 3명(예산 소진 시까지)
- 지원 내용
- 대체인력 인건비 월 최대 200만 원, 6개월간 최대 1,200만 원
예천군이 출산으로 경영 부담을 겪는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지원하는 ‘아이보듬사업’ 대상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예천군(군수 안병윤)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돕기 위해 ‘2026 경북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사업’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상은 올해 출산한 소상공인과 출산한 배우자를 둔 소상공인이다. 신청일 기준 예천군에 주소를 두고 경상북도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어야 하며, 출산일 기준 사업 기간이 1년 이상, 연 매출액이 1,200만 원 이상이어야 한다.
선정되면 채용한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6개월간, 총 1,200만 원까지 지원받는다. 대체인력은 선정 통보를 받은 다음 날부터 출산 후 12개월이 되기 전까지 연속 6개월간 고용해야 한다.
예천군 배정 인원은 3명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모집한다. 신청서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경상북도 ‘모이소 앱’으로 접수하면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생업에 대한 부담으로 출산의 기쁨과 충분한 휴식이 방해돼서는 안 된다”며 “이번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천을 만드는 데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대체인력은 언제까지 고용해야 하나요?
A. 선정 통보를 받은 다음 날부터 출산 후 12개월이 되기 전까지 연속 6개월간 고용해야 합니다.
Q. 신청서는 어디서 받나요?
A.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모이소 앱으로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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