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로타리클럽, 내서면 취약계층 2가구 도배·장판 새로… 3일간 주거환경 개선

- •11월 2~4일 작업, 5일 준공식 개최
- •낡은 도배·장판 교체와 필요한 가구 지원
- •내서면 관내 취약계층 2가구 대상
상주로타리클럽(회장 윤재용)이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내서면 관내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하고, 5일 준공식을 열었다.
이번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클럽 회원들은 해당 가구를 방문해 낡은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필요한 가구를 지원했다.
윤재용 회장은 “이번 사업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석찬 내서면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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