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1,000마리 풀어놓는다… 상주 잠사곤충사업장 나비생태원, 곤충의 날 맞아 9월 5~7일 특별 개장

-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이 '곤충의 날(9월 7일)'을 기념해 9월 5일(토)부터 7일(월)까지 사흘간 사업장 안 나비생태원을 특별 개장한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30분, 위치는 상주시 함창읍 무운로 1621-27.
- •배추흰나비, 호랑나비 등 5종 1,000여 마리를 방사해 생태원 곳곳에서 날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알-애벌레-번데기-성충으로 이어지는 한살이를 현장에서 관찰할 수 있다.
- •기주식물과 흡밀식물을 심어 나비의 서식환경을 그대로 구현했다. 유아·초등 자녀를 둔 가족에게 맞춤한 체험이다.
핵심정보
- 기간
- 2026. 9. 5.(토) ~ 9. 7.(월)
- 내용
- 배추흰나비·호랑나비 등 5종 1,000여 마리 방사, 나비 한살이 관찰
- 시간
- 09:30 ~ 17:30
- 장소
- 경북 상주시 함창읍 무운로 1621-27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 내
- 주최
-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
- 행사
- 곤충의 날 기념 나비생태원 특별 개장
이번 주말 상주 함창에 가면 나비 천 마리가 머리 위로 날아다니는 걸 볼 수 있다.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은 '곤충의 날(9월 7일)'을 기념해 9월 5일(토)부터 7일(월)까지 3일간 사업장 내 나비생태원을 특별 개장한다고 밝혔다. 곤충의 환경적·경제적 가치를 알리는 곤충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도민에게 곤충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생태체험 기회를 주려는 행사다.
무엇을 보나
행사 기간 배추흰나비, 호랑나비 등 5종 1,000여 마리를 방사해 생태원 곳곳에서 자유롭게 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생태원 안에는 기주식물(먹이식물)과 흡밀식물이 풍부하게 심겨 있어 나비가 사는 환경을 그대로 옮겨 놓았다. 알에서 애벌레, 번데기, 성충으로 이어지는 한살이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관찰할 수 있어 유아·초등학생을 데려온 가족에게 산교육이 된다.
관람 안내
- 기간: 2026년 9월 5일(토) ~ 7일(월)
- 시간: 오전 9시 30분 ~ 오후 5시 30분
- 장소: 경북 상주시 함창읍 무운로 1621-27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 내 나비생태원
정기수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장은 "많은 도민이 자연 속에서 곤충과 교감하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며 "1,000여 마리의 나비가 빚어내는 풍경 속에서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쌓고 곤충의 소중한 가치를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다음봉화 내성천에서 경북 청년 화합소통행사, 9월 5~6일… 시크릿·라잇썸 공연, K-POP 댄스대회이전97개국 3,403편 몰린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 개막… 대상은 이상훈 감독 '오아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