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5일 목요일
오늘경북 TODAY검색
지원·복지

안동시 중독관리센터, 직장인 음주 교육 ‘마음누리’…OKF 임직원 참여

게시 · 수정

공유𝕏fB
안동시 중독관리센터, 직장인 음주 교육 ‘마음누리’…OKF 임직원 참여
사진: 경상북도청 공식 배포자료

안동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직장을 찾아가 음주 중심의 중독예방교육을 했다.

시는 지난 2일 OKF 음료공장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장인 중독예방교육 프로그램 ‘마음누리’를 실시했다. 마음누리는 직장인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중독 위험요인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예방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직장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음주 문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음주가 건강과 직장생활에 미치는 영향, 위험 음주와 알코올 중독에 대한 이해, 알코올 중독 예방 및 건강한 음주습관 형성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술은 단순히 회식 문화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강의를 듣고 나의 음주 패턴을 돌아보게 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임직원은 “알코올 중독이 나와는 상관없다고 느꼈었는데 ‘위험 음주’ 단계 설명을 들으니 생각이 달라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는 9일에는 스마트폰과 디지털 기기 사용에 따른 중독 위험성을 알리고 올바른 사용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추가 교육을 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중독은 개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가족과 직장생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예방과 조기 인식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중독예방 인식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오늘앤 ONEULN —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마트스토어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
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 다른 소식 찾기

🏘️ 안동 소식

더 보기 →

안동시 반값여행, 1·2차 1만 명 넘게 몰려 3차 2,500여 명 추가 모집

관광·문화1일 전

안동시, 걷기·건강관리 서비스 중심으로 2027년 건강증진사업 구상

지원·복지1일 전

안동시 서구동, 결식 우려 15가구에 반찬 배달…동절기 건강수칙도 안내

지원·복지1일 전

안동시, 2022년부터 서명 2만 6천여 명 모았다…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결실

생활·교통1일 전

안동서 이규형 출연 뮤지컬 ‘팬레터’ 13일 공연…초연 10주년 무대

축제·행사1일 전

관련 기사

상주 공공비축미 7,788톤 매입 시작…중간정산금 40kg 포대당 6만원

지원·복지11시간 전

상주 북문동 협의체, 취약계층에 연탄 1,600장·장학금 200만원 지원

지원·복지11시간 전

상주 신흥동장, 곶감 농가 찾아 올해 생산 여건·품질 관리 들었다

지원·복지11시간 전

상주시,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 40여 명 모아 2차 워크숍

지원·복지11시간 전

새봄팜스, 일본에 토마토 주 2회 정기 수출…연 36억 원 규모

지원·복지1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