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바르게살기 청년회, 경국대 캠퍼스 헌혈 캠페인에 80여 명 동참

-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 청년회, 5일 국립경국대서 캠페인
- •대구·경북적십자사와 헌혈 버스 배치
- •학생·교직원 등 80여 명 헌혈 참여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 청년회가 지난 5일 국립경국대학교 캠퍼스에서 ‘사랑의 헌혈 동참 캠페인’을 열어 80여 명의 헌혈 참여를 이끌어냈다.
오전 10시부터 사회학관 주차장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최근 이어지는 혈액 수급 불안을 덜고 지역의 헌혈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경북적십자사와 연계해 캠퍼스 안에 헌혈 버스를 배치하고 학생과 교직원, 시민의 참여를 독려했다.
청년회원들은 피켓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헌혈의 필요성을 알리는 홍보물을 나눠 주며 동참을 호소했다. 그 결과 청년회원과 국립경국대 학생, 교직원 80여 명이 직접 헌혈에 나섰다.
바르게살기운동 청년회는 이번 캠페인 외에도 소외계층 밀키트 나눔, 사랑의 집수리 봉사, 국토대청결운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재규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 청년회장은 “쌀쌀해진 날씨에도 헌혈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회원들과 국립경국대학교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마주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청년회가 먼저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뜻깊은 캠페인을 추진해 준 데 감사드린다”며 “헌혈 참여 분위기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