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금천면 복지협의체, 올해 마지막 회의서 동절기 사각지대 발굴 논의

- •위원 12명 참석, 11월 4일 연말 회의
- •'똑똑두드림사업' 결과보고·행복금고 사업 안내
- •내년 복지 강화 방안도 모색
청도군 금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올해 마지막 회의를 열고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금천면은 11월 4일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서비스 연계 협력을 위한 회의를 열었다. 하반기 추진사업인 '똑똑두드림사업' 결과보고를 비롯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협조, 함께모아 행복금고 사업 안내 등이 주요 안건이었다.
위원들은 올해 금천면이 추진한 특화사업의 성과와 보완점을 점검하고 협의체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내년도 지역 복지 강화를 위한 지원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정두교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활동이 지역 복지의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내년에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용 공공위원장은 "한 해 동안 주민복지를 위해 힘써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정과 민간이 함께 협력해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금천면은 앞으로도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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